앵커리지 리조트 Fiji Hotel & Resort



다음 캠프를 진행할 예정인 앵커리지 리조트이다.
난디에서 라우토카로 가는 길 중간에 분다포인트라는 곳이 있다.
이곳에는 분다 마리나라는 요트 정박항이 있고
한 정유회사의 저유시설이 있다. 유조선이 들어오는 곳인가 보다.
마리나 오른편으로는 First Landing리조트가 있는데
사실 이곳의 풍광이 아늑하다.
아마 지난번 올린 포스팅 중에 이 리조트에서 찍은 사진들이 있었을 것 같다.
이 앵커리지 리조트는 비치콤보라는 섬의 주인이 새로 인수를 해서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한 곳이다.
각종 수상액티비티가 가능하고, 중소형 요트나 고깃배가 나갈 수 있는 포트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 현지에 사는 사람들이 가끔 그냥 들려서 그늘밑 해먹에서 낮잠한번 자고 가곤 하는
편안한 공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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