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피지 여름캠프 난디 핸디크래프트 마켓 Fiji 캠프



난디 핸디크래프트 마켓에서 쇼핑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다.
한달여간의 영어연수후 마지막날 시내에서 쇼핑을 하는 아이들의 영어구사가 놀라웠다.
물론 간간이 브로큰잉글리쉬를 쓰기도 하지만
그래도 입밖으로 자신감있게 영어를 내뱉고,
상인들과 가격흥정을 해대는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미라클.

다음 캠프때는 완전한 영어마을 식으로 캠프를 운영하려고 한다.
한달의 시간이 지난 후 부쩍 자신감있게 영어를 구사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피지의 수공예품은 실용적이면서 아름답다.
화장품이나 다른 면세제품들을 사는 것보다 이런 수공예품을 사가지고 가는 것이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는데
더 좋을 듯.

가격은 사는 곳마다 천차만별이고, 각 장소마다 싸게 파는 것들이 있다.
마켓과,잭스, 공항 등을 둘러보고 난 후 선택을 하면 조금 더 현명한 구매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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