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사베토 온천 Fiji Activity


세달 묵은 사진들이다.
이날 같이 그곳에 갔던 가족들 중 두 가족의 엄마들이 귀국했다.
여자들이 살기 힘든 곳이라는 피지.
여기 피지에도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장소가 하나 있다.
사베토 산맥 아래자락에 위치한 온천이다.
머드팩과 온천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관광객은 10달러, 로컬주민은 5달러의 입장료를 낸다.
아이들은 무조건 5달러. 그냥 둘러보는데도 5달러 기본이다.
몇번 가니까 단골이라고 깍아주기도 한다.
피지언들이어서 가능한 얘기. 인도인들에게 어지간한 흥정은 통하지 않는다.

이곳은 숲속인데도 모기가 없다.
피지에 오면 의례히 사정없이 달려드는 모기들에 질색하기 마련인데
모처럼 야외에서 모기 걱정없이 망중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바깥보다(시내나 해변)보다 기온이 좀 낮은 느낌이다.

온천을 하고 그늘에 서 있으면 살짝 한기도 느껴진다.

언제 한번 맘잡고 책한권과, 간단한 도시락 바스켓을 들고 하루를 보내보는 것이
이곳에서의 작은 계획중 하나이다.

난디시내에서 택시를 부르면 20달러 정도 부르는 듯 하다.


This Place is below the sabeto moutain in nadi.
There is hot spring and mud.
So, You can enjoy the both of them.
Fee is 10F$, In case of local residence 5F$.
Every child 5F$. Just looking around there has to be charged 5F$.

You can go there by taxy at 20 F$ from nadi or denarau.

Some times you may spend your rest time here with your book, lunch bas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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