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아이디를 까먹다. diary in fiji

방치 3개월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까먹었다.
치매방지 목적으로 모든 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달리쓰고 있는 것이 이럴 때 참 곤란하다.

아래 댓글단 사람은 누군지.

바빴다.
오자마자 여름캠프 준비한다고 바빴고
캠프시작해서 또 바빴고
캠프 후 잔류인원이 있어 바빴고
가족들이 추석을 맞이하여 이 먼곳까지 와서 또 바빴다.

이제 겨우 피지생활, 피지타임을 시작하는 느낌.

매일같이 난디스포츠센터에 간다.
고등학교때 배우고 만 수영을 나이 40들어 아들과 같이 시작했다.
테니스도 다시 시작했다. 스쿼시장도 같이 있어서 코트가 다 차 있으면 스쿼시를 한다.
주말에는 아들과 같이 골프를 치러간다.

스포츠센터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피지의 석양은 정말 아름답다.

엄청나게 밀려 있는 사진들...이제 조금씩 여기에 올리고, 피지에 대한 정보들도 정리를 좀 해보아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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